세븐틴은 지난 16~17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팔로우 투 재팬' 공연을 끝으로 데뷔 후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를 마무리했다.
후쿠오카 공연에는 양일간 8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세븐틴은 "4년 만에 온 후쿠오카, 정말 반가웠다.오랜만에 찾아뵙게 된 자리가 세븐틴 단독이자 최초의 페이페이 돔 공연이다.이렇게 큰 무대에서 캐럿(팬클럽)을 만나니 새롭고, 좋고, 설렌다.오늘 날씨는 조금 춥지만, 캐럿과 우리의 사랑은 무엇보다 뜨거웠다.앞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캐럿과 함께하면 좋겠다.계속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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