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이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아수라'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 군사반란의 긴박했던 9시간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아수라'에서 호흡을 맞췄던 황정민과 정우성이 각각 반란군 측의 전두광과 진압군 측의 이태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19만9975명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수 736만2644명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