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올해의 한국영화 톱 10을 발표했다.
김미영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에 초청돼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상을 수상했다.
이동진이 1위로 꼽은 작품은 ‘너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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