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개봉 1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개봉 3주차에도 뜨거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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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개봉 1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개봉 3주차에도 뜨거운 열기'

'서울의 봄'이 개봉 1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서울의 봄'은 팬데믹 발생과 함께 침체기를 맞은 2020년 이후 겨울 개봉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18일 만에, '국제시장'은 15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비해 '서울의 봄'은 개봉 1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함은 물론,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지난 12월 4일(월) 관객 수(214,371명)도 개봉일 오프닝 스코어(203,813명)를 뛰어 넘으며 주차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는 관람 열기를 보여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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