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김수용 감독, 94세 일기로 영면 "하늘에서도 좋은 영화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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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김수용 감독, 94세 일기로 영면 "하늘에서도 좋은 영화 만드시길"

한국 영화 거장 고(故) 김수용 감독이 5일 영화인들의 추모 속에 세상과 영원히 작별했다.

공동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장호 감독은 고인과 함께 한국 영화를 이끈 인물로 신상옥·유현목·김기영 감독 등을 언급하며 "1920년대생으로 1950년대에 데뷔해 한국 영화사를 빛낸 대표 감독들이다.개인적으론 제가 영화감독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 등불과 이정표인 선배들"이라고 전했다.

후배 감독인 양윤호 영화인총연합회 회장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고인과 함께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그때 참 멋있고 유머가 많은 분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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