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온 편지' 한채아, K장녀 변신…첫 사투리 연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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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온 편지' 한채아, K장녀 변신…첫 사투리 연기 눈길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주목 받아온 배우 한채아가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감독 김민주)에서 가족을 지키려는 첫째 딸 ‘혜진’역으로 연기변신해 눈길을 끈다.

가족과 고향에 대한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 드라마 ‘교토에서 온 편지’에서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부산을 떠나지 못하고 머무르는 첫째 딸 ‘혜진’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한채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라며 경상도 사투리에 익숙하다는 배우 한채아는 이 작품이 “결혼 이후 제2의 인생을 맞이하고 새로운 변화 속에서 도전한 첫 작품이라 더욱 애틋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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