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당연.. 내 행복을 위해 용기내".. AOA 탈퇴했을 때 심경 고백한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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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당연.. 내 행복을 위해 용기내".. AOA 탈퇴했을 때 심경 고백한 초아

많이 벌어서 아빠, 엄마한테는 모았던 돈으로 아르바이트 다닌다고 말씀드리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초아 AOA 탈퇴했을 때의 심경 고백 .

초아는 " 그때 당시에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당연한거고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나는 절을 떠나는 것일 뿐이야'하면서 탈퇴하게 됐다 "라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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