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4년 논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추가 품목은 오는 12월 18일 개최되는 논산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확정되며,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e음(ilovegohyang.go.kr)’을 통해 본격적 답례품 제공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올해 처음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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