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이지혜, 샵 해체 힘들어해…칼부림 사건 때도 먼저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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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이지혜, 샵 해체 힘들어해…칼부림 사건 때도 먼저 연락"

그룹 내 불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지혜는 “참다가 한 번에 싸우면 우리처럼 된다”며 샵 해체를 떠올렸다.

채리나는 “지혜가 마음 고생 심할 때 나한테 처음으로 전화했다.그래서 내가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과거 채리나가 칼부림 사건을 겪었을 때도 이지혜가 가장 먼저 연락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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