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일의 휴가' 신민아x김해숙, 작정하고 울리는 힐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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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일의 휴가' 신민아x김해숙, 작정하고 울리는 힐링 판타지

'3일의 휴가' 김해숙과 신민아가 생각만 해도 눈물 나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탁월한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힐링과 공감을 이끌어낸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다.

신민아 역시 "저도 누군가의 딸이고, 엄마를 대하는 감정이 복잡하면서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가장 편한 존재이고 감정 표현을 많이 하는 존재이면서 미움과 애증도 있다.다른 상황이지만 공감이 쉽게 됐다"라며 "모든 딸들이 생각하는 엄마에 대한 보편적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엄마가 하늘나라로 갔을 때 진주의 마음을 많이 공감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연기할 때 중점을 둔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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