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라는 전쟁터, 최악의 전쟁…교권 침해 다룬 '티처스 라운지'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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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전쟁터, 최악의 전쟁…교권 침해 다룬 '티처스 라운지' 12월 개봉

영화 '티처스 라운지'(감독 일커 차탁)가 12월 국내 개봉한다.

'티처스 라운지'는 신임교사가 교내 연쇄 도난 사건을 직접 해결하려다 학생과 학부모, 동료 교사와 엮이며 겪는 시련을 그린 학교 스릴러 영화다.

이상적인 교사의 모습을 한 카를라 역의 레오니 베네쉬는 2009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하얀 리본'으로 이름을 알린 유럽의 신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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