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이병헌은 "엄태화 감독님 수상도 축하드리고 고생하셨다.변승민 대표, 손석우 대표를 비롯해 김선영, 박보영, 박서준 등 정말 많은 배우들 너무나 감사드린다"라며 "권위를 자기가 만든다고 생기는 건 아니다.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신뢰를 쌓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다.청룡이 권위에 오른 시상식이 된 건 그 한 가운데 김혜수라는 분이 30년을 한 자리에서 훌륭한 센스로 진행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30년이란 긴 세월 수고하셨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이병헌은 "5살 때부터 시작한거냐"라고 물었고, 김혜수는 "비슷하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