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란'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홍사빈이 '제44회 청룡영화상' 신인 남우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날 김혜수는 30회 동안이나 이어온 '청룡영화상'의 마지막 MC로 섰으며, 유연석이 그와 함께 자리했다.
'화란'을 찍고 있는데 거기 나오는 신인 배우 친구가 기쁘고 예쁘다고 말씀해주신 송중기 선배님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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