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사빈은 '화란'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응원해줘 감사하다.감사하다는 말이 좋다.따뜻하고 만날 때마다 행복한 기분이 든다"라고 전했다.
황정민을 비롯해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홍사빈은 "'화란'을 만들어준 배우, 스태프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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