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연출을 맡은 최동훈 감독이 2부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을 털어놨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부 반응이 2부 편집 과정에 미친 영향이 있냐는 질문에 최동훈 감독은 "전작(1부)에 이어 1년 6개월 만에 개봉하게 돼 설렌다.그동안 후반 작업을 이어갔다.편집실에서 배우들의 눈만 보며 살았다"며 "후반 작업을 하면서 나도 '영화 작업이란 무엇인지' 다시 느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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