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87일·1년 반·150번, 최동훈 감독의 진심 담겼다…'외계+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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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87일·1년 반·150번, 최동훈 감독의 진심 담겼다…'외계+인2'

22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제작보고회가 진행돼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가 참석했다.

'외계+인' 1부에서 홀로 촬영하는 분량이 많아 외로웠다고 이야기했던 김우빈은 2부에서 무륵(류준열)을 만나게 된다.

한편,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를 비롯해 최동훈 감독까지 뜨겁게 진심을 담은 영화 '외계+인' 2부는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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