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 지원한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선별해 시민에게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2019년부터 2022년 부산영상위 지원으로 제작된 작품 4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해야 할 일'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과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