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조우진이 그 어떤 작품보다 힘들고 수고로웠던 2부의 액션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우진은 “지금까지 살면서 와이어를 이렇게 많이 탄 적이 있었나.좁은 공간이든 넓은 공간이든 이렇게 많이 달린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며 “보셨던 분들께선 아시다시피 제가 전작 ‘봉오동 전투’에서도 엄청 많이 뛰었는데 ‘외계+인’ 2부가 그 기억을 완전히 삭제시켰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한 ‘외계+인’ 2부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외계+인’의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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