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인터뷰에서 김성수 감독이 '정우성은 나의 페르소나가 절대 아니다'라고 했던 것에 대해 "나의 잘생김이 이해가 안 되는거다.이해불가인 것"이라고 농담했다.
또 곧이어 등장한 김성수 감독이 정우성 옆자리를 거절해 웃음을 더하기도.
이에 대해 정우성은 "차승원 뽀대 인정, 뽀대 최고"라고 짧고 굵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