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국단편영화상, 작품상 '타인의 삶' 외 총 6개 부문 단편 시상...뜨거운 열기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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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단편영화상, 작품상 '타인의 삶' 외 총 6개 부문 단편 시상...뜨거운 열기 속 성료

인디그라운드 이지연 센터장의 축사로 시작된 '제1회 한국단편영화상'은 기존에 공개되었던 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기술상, 관객상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이 추가되어 총 6개 부문을 시상, 각 부문별 상금을 수여했다.

노경무 감독은 영화를 함께 완성해 간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 같이 더 좋은 영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며 의미 있는 수상 소감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시상한 작품상은 (타인의 삶)의 노도현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외 일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노도현 감독을 대신하여 조연출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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