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 콘서트는 2000년대 초에 인기리에 방영했던 MBC 프로그램 '일밤-게릴라 콘서트'에서 착안한 스페셜 공연으로, 엔싸인 멤버들은 관객 수를 모른 채 안대를 쓰고 스태프의 안내를 받아 무대로 등장했다.
이후 안대를 벗은 엔싸인은 아레나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함성에 눈물을 흘리며 감동의 무대를 펼쳤다.
아레나 공연을 마친 엔싸인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무대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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