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스잔나)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지만, 불치병에 걸린 추하(진추하 분)의 마지막 삶과 우연히 파티에서 만난 국휘(이승룡 분)와의 사랑을 그린 슬프고도 사랑스러운 로맨스 멜로 영화.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개봉 당시 감성을 자극하는 진추하의 앳되면서 순수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래와 피아노 연주, 작곡까지 다재다능했던 진추하는 영화 속 추하 역을 맡아 영화의 수록곡이자 지금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One Summer Night’을 직접 부르는 장면이 포스터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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