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다원이 영화 '비밀'을 통해 스크린으로 처음 관객과 만난다.
이번 '비밀'에서는 ‘동근’의 10대 학창 시절 모습으로 복잡하게 얽힌 과거 인물을 연기해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한다.
소준범 감독은 “다원은 ‘동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정확한 판단력과 소신을 지닌 현재의 ‘동근’ 캐릭터에 대한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라고 전했으며 임경호 감독 또한 “다원은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었다.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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