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배두나·도경수·김선호…제59회 대종상영화제 트로피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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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배두나·도경수·김선호…제59회 대종상영화제 트로피 대격돌

배우 이병헌, 송강호가 제59회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겨룬다.

제 59회 대종상영화제 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각 부문별 수상 후보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이병헌(콘크리트 유토피아), 송강호(거미집), 류준열(올빼미), 임시완(1947보스톤), 도경수(더 문)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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