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랑 감독 '딸에 대하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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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랑 감독 '딸에 대하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상 수상

CGV가 지난 12일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시상식에서 이미랑 감독의 '딸에 대하여'를 CGV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CGV상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한국독립장편영화 중에서 소재와 주제, 형식 면에서 참신하고 도전적인 시도를 보여준 작품에 수여한다.

2011년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을 시작으로 '지슬', '한공주', '꿈보다 해몽', '꿈의 제인', '소공녀', '메기', '찬실이는 복도 많지', '좋은 사람', '초록밤', '비닐하우스' 등 유수의 작품들이 역대 수상작으로 선정돼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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