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크 베송 감독 "프랑스가 영화계서 하던 역할, 이젠 한국이 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뤼크 베송 감독 "프랑스가 영화계서 하던 역할, 이젠 한국이 해"

"한국 영화는 10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살아 있는 곳입니다.전혀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어요.예전엔 프랑스가 영화계에서 이런 역할을 했지만 이젠 한국이 대신하고 있지요.".

신작 '도그맨'으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프랑스 감독 뤼크 베송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영화가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간 몇 년에 한 번씩 꾸준히 한국을 방문한 베송 감독은 "한국 영화가 점점 더 힘을 받아 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라며 "재능 있는 젊은 감독이 매년 등장한다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