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상 김선호 "일생에 한 번 뿐인 상…박훈정 감사" (부일영화상)[BIFF 2023]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인연기상 김선호 "일생에 한 번 뿐인 상…박훈정 감사" (부일영화상)[BIFF 2023]

김선호는 지난 6월 개봉한 '귀공자'에서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김선호)를 연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트로피를 받은 김선호는 "일생에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항상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부모님을 포함해 '귀공자'를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