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대종상영화제는 국민심사위원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대종상영화제 국민심사위원단은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한 김용기 조직위원장이 공정한 심사를 위해 공식 석상에서 약속한 제도다.
성별, 나이, 학력, 직업 등의 차별 없이 100명의 국민심사위원을 선발할 계획이며, 대종상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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