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염혜란 ‘소년들’, 11월 1일 개봉…정지영 감독 실화극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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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염혜란 ‘소년들’, 11월 1일 개봉…정지영 감독 실화극 3부작

정지영 감독의 실화극 3부작 ‘소년들’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년들’은 지방 소읍의 한 슈퍼에서 발생한 강도치사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소년들과 사건의 재수사에 나선 형사,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잊혀서는 안 될 사건,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각인됐으면 한다”(설경구), “단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시작에 가깝다”(유준상), “사건을 다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진경), “재심 사건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돌이켜 볼 수 있는 작품”(허성태), “사건을 잊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용기에 대해서 말하는 영화”(염혜란) 등 작품에 임하는 배우들의 남다른 마음가짐이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만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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