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으로 제작 지원한 영화 두 편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공개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영화 '소풍'과 '장손'으로 경남 남해군과 합천군에서 각각 촬영됐다.
소풍은 인생 황혼기에 우정과 사랑을 꽃피우는 따뜻함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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