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日자니즈, 사명 바꾼다…"연예인 담당 별도 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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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日자니즈, 사명 바꾼다…"연예인 담당 별도 회사 설립"

창업자의 동성 연습생 성착취 사실이 드러난 일본의 유명 연예기획사 '자니즈 사무소'(이하 자니즈)가 2일 회사 이름을 '스마일업'(SMILE-UP.)으로 바꾼 뒤 피해자 배상 업무를 마치면 폐업한다고 밝혔다.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자니즈 사장은 이날 도쿄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자니즈가 사명을 오는 17일 '스마일업'으로 변경하고, 창업자 고(故) 자니 기타가와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 배상 업무만 전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니 기타가와의 조카인 후지시마 주리 게이코 전 자니즈 사장은 기자회견에서 대독된 편지를 통해 '스마일업'으로 명칭을 바꾼 자니즈가 피해자 배상 업무를 마친 뒤에는 폐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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