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47 보스톤'이 우리 이름으로 기록된 최초의 승리를 포착한 영광의 그날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광의 그날 포스터에서는 1947년 보스톤의 기적을 이끈 한국 마라톤의 전설 '손기정'을 비롯해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윤복', '서윤복'을 서포트하는 페이스메이커이자 코치로 맹활약한 '남승룡', 국가대표팀의 보스턴 현지 코디네이터 '백남현'까지 주역 4인방이 한자리에 모여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여기에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1998년과 2002년 아시안게임 2연패, 200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 등 화려한 기록을 보유한 국민 마라토너이자 '1947 보스톤'의 자문을 맡은 이봉주 선수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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