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북한의 기력자 ‘림재석’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김중희가 영화 ‘거미집’에서 ‘구박사’로 출연한다.
김중희의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배우 김중희가 영화 ‘거미집’에서 ‘구형사’ 역을 연기하는 배우이자 ‘구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캐릭터로 출연한다”고 26일밝혔다.
한편 김중희가 출연하는 영화 ‘거미집’은 27일(내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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