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또 '6·25 애국주의' 영화 개봉…'패왕별희' 천카이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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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또 '6·25 애국주의' 영화 개봉…'패왕별희' 천카이거 감독

'패왕별희'로 199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중국 영화감독 천카이거(陳凱歌)가 2021∼2022년 '장진호'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한번 6·25전쟁을 다룬 블록버스터 '애국주의' 영화를 내놓는다.

중국신문망은 "'지원군'은 피 흘리며 싸운 290만 중국 인민 지원군을 기억하고 용감히 희생한 19만7천여명의 영웅적 아들딸을 추모하는 작품으로, 작업 규모와 진용, 스케일 면에서 중국 영화 역사상 드문 사례"라며 "장인정신으로 오로지 중국의 건국 전쟁을 다각도로 재현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중국 측 전사(戰史)를 보면 송골봉전투는 1950년 11월 중국군 38군(현 82집단군) 소속 1개 중대가 미군 2사단과 대적해 승리한 전투로 기록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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