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작이자 판빙빙, 이주영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녹야'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판빙빙과 이주영의 색다른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녹야'가 오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작인 영화 '녹야'는 낯선 곳에서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진샤’(판빙빙)가 자유로운 영혼의 ‘초록머리 여자’(이주영)를 만나 돌이킬 수 없는 밤으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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