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와 한예리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4일 "정우와 한예리가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을 맡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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