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괴물’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거장 감독의 신작 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화제작 가운데 감독이나 배우가 영화를 직접 소개하고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 섹션이다.
또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 ‘괴물’의 주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미나토’ 역의 쿠로카와 소야, ‘요리’ 역의 히이라기 히나타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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