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잠',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31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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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이선균 '잠',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31만 명 돌파

이로써 지난 6일 스크린에 걸린 '잠'은 1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흥행을 펼치고 있다.

'가문의 영광: 리턴즈'(감독 정태원·정용기)는 7만 14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누적 스코어 약 2000만 명을 자랑하는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윤현민과 유라가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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