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사연을 다룬 한중 합작 다큐멘터리 영화 '22'가 개봉 6년 만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 보도했다.
한국이 제작비 일부를 대고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한 '22'는 중국에 생존해있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육성을 담담하게 담아냈다.
지난 18일 상하이사범대 위안부연구센터는 중국 본토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10명 생존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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