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4'에 출연한 '멕시코人 고딩엄마' 미리암이 나이 17세의 '미성년 외국인 임산부'로서 겪은 스토킹 피해와 경제난을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도움 방법을 백방으로 알아본 제작진이 '다문화 가족 통합 센터'를 찾아 지원을 약속받아, 미리암의 뜨거운 눈물을 자아냈다.
멕시코로 돌아갈 방법을 알아봤지만 비자 문제로 여의치 않던 중, 미리암은 '언어 교환 앱'으로 사귀었던 한국인 남자와 '오프라인 만남'을 가진 뒤 바로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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