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의 하루'가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 후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김민희와 기주봉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의 하루' 칸 월드프리미어 상영 이후 외신 매체 Movie Marker의 Dion Wyn는 "홍상수는 아마도 지금까지의 가장 홍상수적 영화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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