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국내 영화제가 일제히 공동성명을 낸 것은 최초 사례로써 영화제연대는 영화제 지원예산 삭감이 영화창작, 영화배급, 영화문화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56개 영화제의 제안으로 진행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 지원예산 삭감 철회 촉구’ 2차 연명(20일 오후 7시 30분 마감 기준)에는 단체 117곳, 영화인 1114명, 관객 1135명이 추가로 참여하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24년 영화제 예산 삭감을 철회하라! - 영화와 관객의 축제는 온전히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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