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임시완과 함께하며 느낀 점을 밝혔다.
하정우는 '밥 한번 먹자' 같은 인사치레로 건네는 말도 실제로 행하는 임시완에 대해 "무섭다.희한한 친구" 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우는 "이 이야기를 들으니 '그래 걔는 원래 그렇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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