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시민' 신혜선과 이준영이 앱션 케미 만족감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용감한 시민' 제작보고회에서 신혜선은 "이준영이 워낙 (액션을) 잘 받아줬다.난 액션 초보라서 촬영을 시작하면 머리 속이 하얘지고 몸에 익은대로 액션을 했다.요령이 없는데도 이준영이 잘 맞아줬다"라면서 "이준영이 맞는 연기가 일품이다.살짝 치면 이준영이 멀리까지 날아갔다.내가 진짜 센 사람이 된 것 같고 액션을 잘하는 것 같더라.실수로 직접 때리기도 했다.우리 이준영이 다 만들어준 것"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개 박준표 감독은 "액션영화는 처음이라 초보액션감독이다.단순 액션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와 표정이 있는 액션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후반 엔딩 액션은 10분 넘게 기승전결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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