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과 정소민이 8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동반기억살싱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를 담은 영화.
예전엔 서로 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풋풋하게 연기했던 게 있는데 이번에는 여유가 생긴 상태여서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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