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그라운드 공동제작 영화 '보통의 가족', '토론토국제영화제'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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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그라운드 공동제작 영화 '보통의 가족', '토론토국제영화제' 사로잡았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번 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보통의 가족은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에 앞서 프랑스, 베트남 등 해외 57개국에 선판매 돼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일찌감치 입증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보통의 가족'은 14일(이하 현지시간)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 상영관인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으며 관객석 3천540석이 가득 채워져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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