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엄지윤 "강하늘 인간미 느꼈는데, 영화 보며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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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엄지윤 "강하늘 인간미 느꼈는데, 영화 보며 현타"

이어 "시사회 중 현타가 왔다.완벽한 현장이었고, 다들 완벽하게 연기를 하셨는데 공항 씬에서 강하늘이 손바닥에 컨닝페이퍼를 적어서 하길래 인간미를 느꼈는데 그게 촬영 장면 중 하나인걸 오늘 알았다.갑자기 인간미가 사라졌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극중 강하늘은 지성과 외모 그리고 찌질함까지 타고난 정열을, 정소민은 능력과 커리어뿐 아니라 똘기까지 타고난 나라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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