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언급했던 일본 애니메이션계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앞서 미야자키 감독은 2013년 영화 '바람이 분다'를 완성한 뒤 은퇴를 선언했다가 이번 작품을 내놓으며 번복했다.
한편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지난 7월 일본에서 단독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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