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주연 영화 '잠'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하루동안 1만 219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66만 9822명이 됐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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