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주연의 영화 '소풍'(감독 김용균)에 가수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삽입된다.
임영웅의 노래가 영화에 등장하는 것은 처음이며, '소풍'은 오는 10월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돼 김용균 감독을 비롯해 배우들이 직접 영화제를 찾을 예정이다.
특히 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모래 알갱이'의 시적인 가사가 영화 '소풍'이 전하는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어, 감독과 제작진이 곡의 사용을 위해 더욱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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